코로나 및 변이바이러스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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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바이러스가 치유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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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수한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76), 작성일 22-03-07 19:55, 조회 19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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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도   영: "네. 연구회입니다.  네. 네. 원장님 전화 받으세요. "

 

원장님:​ "네. 전화 바꿨습니다.  아이고. 안녕하십니까. 아들은 좀 어떻습니까.  아, 그래요? 이젠 됐습니다.

            다 나은 겁니다.  아하하 하하...네.  네. 잘 지내십시요."

 

도   영: "원장님, 어떻대요?"

 

원장님: "아이가 멀쩡해졌대요.  참 잘됐습니다.  지금 전화하신 양반 아들이 신종바이러스에 걸려 죽을 뻔했다.

            천부경 13개 하고선 살아났어요.  그래서 고맙다고 전화를 했군요."

 

형   수: "네?  신종플루라구요?  그거 예방접종 안하면 죽을 수 있다던데...."

 

원장님: "아, 신종플루는 아니고 신종바이러스라는 게 있답니다.  처음엔 그렇게 심각한 병인지도 몰랐어요.

            그냥 감기증상처럼 열이 있나 싶었는데 갑자기 아이가 쓰러져버렸어요.  깜짝 놀라 아이를 병원에 떠

            실고 갔더니 듣도 보도 못한 신종바이러스란 균에 감염이 됐다지 뭡니까. 

            그게 머리로 올라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겁니다."

 

현   철: "아이구, 세상에....그러다 못 깨어나면 죽는 거 아닙니까?"

 

원장님: "처음엔 약도 없고 거의 그렇게 생각을 했대요.  이분도 여길 아는 회원의 소개로 급하게 전화를 했는데,

           거의 퇴근시간에 맞춰서 전화가 왔어요.  다들 신을 신고 사무실을 나가던 찰나에 전화가 와 받을까 말까

           했었는데.   전화를 받았죠.  이래저래 해서 아이가 쓰러졌다며 도와달라고 하는데 제가 알았다고 했습니다.

           

           유 사범보고 당장 천부경 13개를 아이 이름으로 만들라하고 다 된 후 기를 넣어줬더니 아하하.

           기운이 확 풀리더군요.  그리고 우린 퇴근을 했어요.   다음날 전화가 왔는데, 저한테 전화를 하고 얼마 안

           되서 의식이 없던 아이가 갑자기 두 눈을 번쩍 떴답니다."

 

현   철: "거참, 신기하네..."

 

원장님: "그 이후로 상태가 호전되더니 3일 만에 병원에서 퇴원을 했어요."

 

매   제: "지금은 어떻습니까?"

 

원장님: "말짱해요.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있고, 아무 이상 없습니다."

 

현   철: "별 희한한 일도 다 있습니다.  신종바이러스나 신종풀루나 이름도 비슷하니 별차이 없을 거 같은데....

           신종플루에 걸린 사람도 천부경을 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원장님: "그럼요.  멀쩡하다가 열이 38도 이상 올라 고생하는 사람들한테 천부경을 해주면 금방 떨어지면서 괜찮

           아졌습니다."

도   영: "지수회원 사촌여동생이 신종플루에 걸렸다가 천부경 1개 하곤 다음날 열이 정상적으로 뚝 떨어졌던 적도

           있어요.

           아이가 교회에 온 날 기침을 엄청나게 해댔대요.  거의 폐렴처럼 심하게 기침하면서 고열을 오르자 고모가

           당황해하며 당장 병원에 데리고 갔다는데 병원에서 입원시켜 검사를 했나 봐요.

           고모님이 초조하게 아이 상태가 어떻게 나오는지 기다리시는 동안 지수회원이 혹시나 신종풀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 거예요.  얼른 사촌여동생의 증상에 대해 인터넷을 검색해봤더니 기침에 폐렴증상도 있고,

           신종플루는 인체의 약한 곳을 침투해 병을 유발시킨다는 내용이 나와 있더래요.

           사촌동생도 기침을 심하게 하며 폐렴 증상을 보였는데 거의 증상이 비슷한 것을 보곤 지수회원이 발

           빠르게 움직였어요.

           연구회로 당장 사촌동생 천부경을 1개 신청한다며 천부경 안에 '신종플루치유'라고 적어 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원장님도 기운을 관해보시더니 신종플루가 맞대요.   여기선 천부경을 만들어 놓고 기도 듬뿍

           넣어주시고, 지수회원은 천부경을 신청한지 1시간이 지나 고모에게 전화를 해 열이 내릴 거니 걱정

           마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정말 처음보다 열이 많이 내렸어요.  38도에서 36도로 내려간 거면 정상 체온

           이잖아요."

 

현  철: "그렇죠.  정상 체온이죠."

 

도  영: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이 나오려면 오래 걸리니 집에서 요양을 시키기 위해 아이를 집으로 데려 왔어요.

           회원이 고모에게 머리에 열이 나지 않도록 뜨거운 물로 족욕을 시키고 찬 수건으로 머리는 차갑고 발은

           따뜻하게 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연구회에서 준비해간 삼태극과 히란야를 아이의 풍문혈과 목 차크라,

           가슴 차크라, 태양신경총 부위에 붙여주고 경과를 보고 있었어요.   그리고 히란야스트로우 물을 아이에게

           주면서 이 물을 먹어야 몸이 정화되고 세포에너지가 충전할 수 있다며 꼭 마시게 했어요.

 

           오후 8시경에 회원한테서 다시 전화가 왔는데, 원장님이 기운을 관해보시더니 신종플루의 기침 증상이

           거의 사라졌다고 하셨어요.

           밤 10쯤 돼서 회원이 아이 머리에 손을 얹어보니 열은 거의 없어지고 약간의 증상정도?  몸은 완전히 정상이

           됐어요.  그날 하루만이라도 늦었다면 귀여운 사촌여동생은 엄청 위험할 뻔했지만 재빠르게 손을 쓴 덕분에

           무사히 병을 이길 수 있었어요.  그 다음 날 저녁 9시경에 고모와 통화를 했다는데 여동생이 멀쩡해져 뛰어

           다니면서 잘 놀고 있다네요."

 

현  철: "천만 다행입니다.  천부경의 효력은 저도 경험을 했지만, 이렇게 얘길 듣고 있으면서도 신통하고 놀랍기만

          합니다.  어떻게 약도 안 먹었는데 천부경 하나로 고열이 그렇게 떨어질 수 있습니까?  참 신기한 일이야."

원장님:"기운 작용입니다.  감기나 신종플루도 기운작용이고, 천부경도 기운을 올바르게 만들어주는 것이니 당연히

          열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하나는 병을 만드는 기운이고, 다른 하나는 병의 기운을

          빛의 기운으로 정화시킨다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도   영:"지수회원도 천부경 하나의 에너지가 감기바이러스를  정화시키고, 인체안의 불순한 세포를 긍정의 기운

          으로 변화시켜 그 병든 세포를 원상복구 시켜주는 모습에 정말 놀랐어요. 

          또 한 번은 교회에서 만난 친한 동생이 있었어요.

          이 여자아이도 신종플루에 걸렸는지 전화를 받다가 갑자기 열이 위로 확 치솟아 아주 목이 조이듯 아파오고

          어질어질하니 정신이 없어서 아주 혼났대요.  자기가 아이를 치료해주겠다고 기운을 넣어 줬나 봐요.

          전화를 끊자 탁기가 옮아와 가슴에서 꽉 막혀선 아랫배가 차가워지고 계속 위로만 열이 치솟아 오르더래요.

          깜짝 놀란 회원이 기운을 밑으로 내리면서 '나는 빛이다.  이 기운은 소멸된다. 빛으로 돌아가라'   하면서

          계속 손으로 쓸어내리며 기운을 내렸어요.  자기 딴엔 정화한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는지 목욕탕으로

          달려가 얼른 히란야스트로우 물에 반신욕을 하면서 진동수도 마시고 계속 '암~암~암~'하고 큰 소리로

          진동음을 냈나 봐요.  그리고 나자 좀 정신이 들면서 열기가 사라지고 가슴이 편안해졌대요.

          정신이 드는 대로 얼른 연구회에 천부경을 신청하고 며칠이 지났는데, 이 여자애도 역시 신종플루 양성

          반응이 나타났어요.  자기가 전화를 받을 땐 열이 무척 심했지맘 이 아이도 그 이후로 말짱해저 잘 다닌데요."

매   제:"이야...전 세계적으로 신종플루 때문에 난리들인데 천부경하고 극복할 수 있다니....이 사실을 알면 다들

          천부경하려고 난리가 나겠군요."

 

현   철:"사범님도 천부경을 하셨나요?"

 

도   영:"그럼요.  저도 좋은 건 다해요.  14개 정도 했어요."

 

원장님:"그 사람들 말고도 신종플루 걸렸다가 천부경하고 멀쩡해진 사람 여럿 됩니다.

          앞으론 이보다 더 심한 질병들이 많이 나타나게 될 겁니다.   사람들의 의식이 악랄해지고, 분노와 싸움의

          기운이 조성되는 곳에선 영락없이 질병이 돌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우리 천부경과 피라밋이 있으면 얼마든지 질병과 존재들 기운을 다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

 

매   제:"정말입니까?  천부경하길 정말 잘했군요.  아하하 하하..."

(붉은쇳대 4권이후 부분발췌)


<관련 링크>

​1.https://pyramidhiranya.com/g5/bbs/board.php?bo_table=5_sub_3&wr_id=1657&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8B%A0%EC%A2%85&sop=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