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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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천도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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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37.189), 작성일 24-02-22 02:50, 조회 63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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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부터 중천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난달 1월은 내안의 어둠, 업장이 들고 일어나 많은 수행을 했던것 같습니다. 내 업장뿐 아니라 가족과 주변사람들 모두가 같이 겪었습니다. 지난주에도 남편과 연관된 업장이 나와 천도제를 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업장이 끝나가고 있다고 하셔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저뿐만이 아니고 회원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지난달에는 내안에 깊숙하게 자리잡고 있던 지독한 업장/어둠의 기운이 올라와 길을 걷다 넘어져서 양무릎이 다 까지고 너무나 세게 넘어져서 뼈가 어떻게 되는건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히 까지고 멍만 들었습니다.
어느날은 어금니 잇몸이 부어서 며칠 고생했고 주위 사람들도 감기와 코로나로 고생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1월 셋째주에는 건강하신 81세 새어머니가 갑자기 서 있을때 중심을 못잡으셔서 혼자서 걷지를 못하셔서 큰병원 응급실로 가셔서 입원을 한후 각종 검사를 해도 이유를 못찾고 단지 동맥혈관이 너무나 많이 부풀어서 스탠트를 넣어야 한다는 결론만 나왔습니다. 



어머니는 이일이 있기전에 꿈을 꾸셨는데 버스를 타고 가는데 집에서 속옷을 가져와야해서 버스에서 내리셨다고 하시면서 큰일 날뻔 했었던 같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3단 머카바 덕분에 어머니가 목숨을 구하셨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님께선 그게 맞다고 하셨고 중심을 못잡는건 머카바의 빛의 정화 에너지때문 이라고 하셔서 안도가 되었고 곧 좋아지실 꺼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어머니는 보험이 없으셔서 병원비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응급 메디케이드 라는 정부 의료 혜택을 신청할수가 있어서 병원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어 안도했습니다. 



응급 의료보험을 받는 병원이 따로 정해져 있어서 정해진 병원 응급실에 갔는데 다른 병원 응급실에 비해서 환자들이 너무 많아 북새통이었습니다. 홈리스들과 범죄자들이 많이 보였고 범죄자들 감시하는 경찰들도 많이 보였고 어머니의 입원실이 나오기까지 시장통 같은 응급실에서 이틀을 계셨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어머니와 저의 업장과 연관된것이라고 생각됬습니다. 높, 낮음 없이 우리 모두는 하나임을 알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병원에 온김에 건강검진을 하겠다고 하셔서 스탠트 시술 받으실때까지 입원을 원하셔서 아빠와 저는 번갈아가며 병원에 한국 음식을 가져다 주고 어머니 영어 의사소통이 어려워 나는 계속 전화를 받으며 통역을 했고 중요한 메세지는 전문통역사를 통해 진행과정을 들었습니다. 



시술받기까지 시간이 너무지체되고 모두 지쳐있는상태라 병원에 퇴원신청을 했습니다. 병원은 어머니는 재활이 필요하다면서 퇴원을 시켜주지 않았는데 의사의 소견을 따르지않고 퇴원할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고 퇴원을 힘들게 했습니다. 


퇴원후 처방약을 가지러 가야했는데 응급보험으로만 약을 받을수 있는곳이라 사람이 너무 많고 처음 하는일이라 우여곡절후 3시간 반만에 약을 탔습니다. 빠르고 간편한것을 좋아하는 저에게 머리까지 깨지는 아픔까지 더해 혹독한 공부를 했고 약이 나오는동안 차에서 옴나마하 시바이를 들으며 참회를 하니 아픔이 사라졌습니다. 


어느날은 병원일과 집안일, 나를 짓누르는 아픔 기운이 너무 힘들어서 죽을것같이 힘들다고 생각하다가 아픔을 벗어날려고 아둥바둥 하지말고 걍 죽자라고 생각하자 죽을것같이 힘든것이 없어져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힘든것도 진짜가 아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퇴원후 집에와서 안정을 찾으셨고 일주일후 맨하탄 병원으로 가서 스탠트 시술을 잘 끝내고 다음날 퇴원을 하시고 집에서 편히 쉬시면서 나날이 좋아지시고 계십니다. 


새어머니의 딸은 일로 바쁘고 멀다고 전혀 개입하지않아서 섭섭한 마음이 있었지만 일어나는 일들을 완전히 받아들이고 좋은 마음으로 하자고 다짐을 하고 나자신을 내려놓고 딸, 새어머니, 아빠 모두를 받아들였습니다. 좋은마음으로 딸에게 진행과정을 얘기해주고 어머니가 요구하시는 것을 모두 들어줬습니다. 


내 기운이 너무 안좋아서 저녁에 피라밋안에 앉아서 옴나마하 시바이를 하는데 윗몸이 휘청거리면서 큰기운이 반원을 그리며 내몸에서 빠져 나갔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런후 머리만 보였는데 몇천개가 수북히 쌓인것이 보였습니다. 후에 여쭈니 원장님께선 여러생동안 내가 참수했던 백골들이라고 하셨습니다. 내몸에서 빠져나간것은 이무기라고 하셨습니다. 힘들때 창조주께 도움을 청하고 원장님도 생각해서 원장님과 창조주께서 도와주신것 같습니다. 


여러생 중 한 전생을 알수 있었습니다.  전생의 악업이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하루종일 심난했지만 악마였던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남위에 군림하고, 나로 인해 희생된 영혼들, 내가 이용한 뱀신, 내가 끌어들인 악마, 하늘의 메세지를 바르게 받아들이지 못한것 등 깊은 참회를 하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나의 참진아와 창조주께 체험을 통해 참된 공부를 시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일들이 생기고 내 생각과 의지와는 다르게 진행 될때 모든 일은 참진아와 창조주의 계획하신 일이기에 참진아와 창조주의 뜻을 따르는 일밖에 없다고 느꼈습니다. 


늘 도와주시고 천도제를 해주신 원장님께 고맙고 감사합니다.

화담님의 댓글

no_profile 화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76,

체험담 감사합니다.
"모든 일은 참진아와 창조주의 계획하신 일이기에
참진아와 창조주의 뜻을 따르는 일밖에 없다"고 하신 말씀 깊이 새겨 봅니다.
고맙습니다.

옴  나마하  시바이(())

osolemio님의 댓글

no_profile osolemi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76,

현재 자신의 업장,카르마나 천화(天火)의 기운으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그린님의 체험글은 중요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상대를 위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배웁니다. 늘 솔직한 체험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