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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 꿈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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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버들강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42), 작성일 24-01-20 19:22, 조회 6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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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 꿈과 꿈.

 

며칠 전 연구회 홈피에 올라 온 글을 보자마자 로그인하고 좋아요를 꾸욱 눌렀다.

하루 이틀 지나면서 마음이 불편해지기 시작했고, 왜 이러지...? 하다가 결국엔 내용과 관련있는 것 같아 혹시나 하고 체크해 본다.

AI들이 사람들에게 거짓 지식과 정보를 퍼트려서 깨어나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로 인해 초반부터 다른 방향을 향하게 되어 깨어남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는 결과가 된다고 나온다.

순간 영화 루시가 떠오르고 나 또한 그 영화를 신선하게 보았던 기억이 난다. 엄청한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 상황에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빛의 성자님들과 빛의 영역에 도움을 요청한다.

함께 하여 주시고 도와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하늘의 뜻대로 이루어 지십시오. 옴나마하시바이... ... ’

 

1주일전의 일이었고 그날 밤부터 계속 꿈을 꾸었다.

꿈에서 다른 상황들도 있었지만 마지막 상황들이 선명하게 기억이 남는다.

야외 무대처럼 계단으로 반원처럼 된 곳에 여러 가족들이 팀으로 몇 그룹이 있었고, 내가 있는 단체가족들은 자연광으로 밝은 색으로 보이고 하나 둘 돌아가고 나만 있었고, 앞과 양 옆의 단체가족들은 아직 어두운 색이고, 앞은 블루 톤의 2톤으로 된 한복을 입은 사람들과 양복을 입은 사람들로 선명하게 보인다.

 

그 다음날 꿈은 창문을 통해 누군가가 들어온 것 같고, 그가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하며 다섯 번째 정도가 내 차례이다. 내가 아프다 해서 어디가 잘못 되었나 보러 왔다며

나로 보이는 40KG쯤 돼 보이는 등산가방 같은 것을 열어서 펼쳐 보이는데 맨 밑엔 빨간색이고 그 위는 갈색 옷으로 층층이 잘 정돈되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 나에게 이렇게 해보라며 자신의 하체를 가리고 있던 부분을 보여주며 정리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여성의 목소리였고 그 모습은 마네킹에 얇은 옷을 입혀놓은 것 같이 보였고 나는 무언가 거추장스럽게 여러 개를 걸치고 있어서 그걸 정리하게끔 하고 있고, 한쪽엔 카세트 테이프가 꽂혀있는 케이스와 빈자리도 있고 그 옆에는 다양한 펜들이 있다. 그것들을 집어 들어서 가방에 넣어 정리하고 있었다.

그때 빨간색옷 밑에 바닥이 미끄럽다는 생각이 들고 꿈의 그 사람과 내가 미끄러질 것 같아 바닥을 닦아야겠다고 하며 물을 적셔가며 바닥을 닦으니 기침이 심하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잠이 깼다.

깨자 마자 그가 외계인이나 우주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너희들이 대단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우린 모두 돌아간다하며 말하고 있다.

 

그 꿈의 존재는 에어럴 같은 체로 어딘가에서 의식으로 조종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고, 그 꿈이 한번 이상 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원장님께 여쭤보니 빨간색은 차크라를 말하며 이제 정리되고 좋아지게 된다는 의미와 그들이 돌아가는 게 맞다고 하시며, 카세트테이프와 펜은 녹음하고 관찰하며 기록한 것 같다고 하니, 맞다고 그렇다고 하셔서 순간 멍해지기도 했다.

 

요즘 새로 시작했던 ***라는 드라마를 2회에 걸쳐 몰아보기 했는데 첫번째 볼때는 음악이 거슬리고 불편해지면서 배가 여기저기 아프다가 나중에는 화장실을 기어서 가다시피 하며 여러 번 고생한 적이 있다. 아침에 남편도 출근하면서 새벽에 설사가 심해서 화장실을 들낙날락했다고 해서 또 놀랐는데 그 말을 들은 작은 아이도 화장실을 여러번 다녔다고 한다. 연구회에 물어보니 아픈것도 나눠서 아프게 된다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하시네요^^.

 

이 일로 혹시나 하고 빛정화를 하니 근거 없는 스토리가 아닌, 나에게는 26년전 부터 작용하고 있던 걸로 나온다.

26년전 꿈의, 가을 억새가 바람에 일렁이며 꽃방울 소리를 내며 피어있던 꽃을 본 꿈. 가끔은 왜 이런 꿈을 꾸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이유를 알았다.

그 때 첫아이 임신 중 이었고 출산 후 산후 조리중인 어느 날 밤 모유수유를 하려고 아이를 안다가 내 팔이 마치 연체동물인 것처럼 느껴졌다. 아이를 아무리 안으려 해도 큰 바위덩이처럼 무거워서 도저히 안을 수 없었다. 잠시 후 그 증상은 사라지고 잠깐의 일이었지만 잊을 수 없었다.

5년 후 둘째아이 출산 후에도 수저를 들고 밥을 먹으려는데 그 숟가락이 무겁게 느껴져 식사가 한동안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 후 건강검진 결과에서 류마티즘 관절염 수치가 높게 나온 게 기억이 나고 의사상담 중 통증이 있으면 약을 먹어보라는 권유를 받았던 기억이 있다.

연구회를 다니며 그 통증은 많이 약해지고 있었고 최근에 거의 없어졌나 하고 있다가 3-4주전 손가락 관절부분을 만지면 통증이 있었는데, 얼마전 위와 관련된 부분에 천부경을 했고 요즘 내 주변의 일들과도 무관하지 않음을 알게 되었는데, 며칠 전 다시 만져보니 통증이 싹 사라져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부분은 오래된 나의 고질병이고 카르마가 적지 않다고 생각하며 무엇이 나오게 될까...하고 있었는데... 정말 엄청나다.

카르마의 작용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