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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빙의된 죽은 딸을 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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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수한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76), 작성일 22-05-14 20:52, 조회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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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르치는 중학교에 다니는 아이 이야기 입니다.
제가 가르치는 아이의 큰 오빠가 갑자기 아주 냉기가 돌만큼 냉정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 바깥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귀엽고 이쁜 여동생에게 성질만 내는, 겉으로 보고 판단하면 아주

못된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어머니하고 이야기 하다 보니, 상담치료도 받는다고 데리고 다니고 했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다구 하시

더라구요. 그런데, 그 아들 밑에 딸을 낳았는데, 4개월 살다가 심장이 좋지 않아 죽었다고 합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죽은 딸의 영혼이 큰 아들에게 빙의되어 그렇게 변한 것이구나 하는 짐작을 하고,

원장님께 여쭈어 보니, 맞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런 경우 그 원인을 찾지 못하고 큰아들은 평생을 그런 성격의 소유자로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성격으로 결혼인들 해서 정상적으로 살아지겠습니까?

제가 가르치는 아이도 "맞아요.. 선생님.. 너무 쌀쌀 맞아서 전 오빠하고 말하는 것도 싫어요" 동생인데도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르치는 아이가 자기 방에 들어가면 괜히 우울해지고 공부도 하기 싫어

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무음시디를 주면서 방에다 틀어놓아 보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 통화

해보니, 좀 좋아졌다고 합니다.

제가 이 학생의 어머니와 대화를 하고, 함께 연구회를 방문하여 원장님을 만나 뵙고, 어려서 죽은 아이

천도제와 가족 천부경을 하나씩 했어요. 그리고, 엄마와 학생의 몸에서는 변화가 일어났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큰오빠는 아무런 변화도 없는 거예요. 그런데, 마침내 이 오빠가 변화되고 있습니다.

아이가 물어보는 말에 대답도 안하고, 묵뚝뚝하기만 하던 오빠가 대답도 부드럽게 잘하고, 먼저 말도 걸어

온다네요. 또, 부모님이 걱정하는 말을 하면 짜증을 내며 반응하곤 했는데, 이젠 부정성이 많이 줄고, 대답도

온순하게 한답니다.

하루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설거지를 해놓고, 키우는 개 밥도 주는 등 집안 일을  돕기도 해서 엄마가

우리아들 너무 예쁘다고 좋아하셨답니다.

 

욕을 많이 하던 오빠가 이렇게 변하고, 함께 장난도 친다고 어린 여동생이 좋아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르치는 아이는 학교에서 친구문제가 얽히더니 5, 6월경부터  따돌림을 받게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어요.

급기야는 학교다니는 것이 힘들다고 전학을 가야겠다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났죠.
저하고 공부시간에도 울면서 이야기 하느라 수업도 못하고.....
어떻게든 전학가지 말고, 극복을 해보자고 이야기하고, 호오포노포노 책을 사서 읽게 하고, 학교에 가면서

부터 계속해서 정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학교가서 보이는 아이들마다 사랑한다는 마음을 내라고

했죠.

 

체험을 해보자고 하면서... 어떻게 변화되는지....본인 천부경이야 해놓은 상태니까요. 그리고, 문제가 되는

친구들도 천부경을 했어요. 이 아이도 원장님께 데리고 와서 상담해보니, 전생에 공주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친구들은 그때 자신을 시중들어주던 하녀였는데, 공주를 속으로

시샘했다고 하더군요.

또, 큰오빠는 이 여동생인 공주를 사모했는데, 그 사랑이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고 했어요.

"네 과거생의 연을 알았으니 이제 네가 풀어나가야지. 다 이유가 있어서 다시 만나는 거야..."

그랬더니 지금은 자신을 왕따 시켰던 친구들이 자신이 먼저 말을 건넨 것도 아닌데 말을 걸어오고, 아이

마음속에서 원망으로 가득찼던 친구들에 대한 감정도 많이 수그러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이니어둠까지도 이해하고 포용하는 큰 마음을 내라고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에너지가 변화되지 않고는 새롭게 변하는 지구의 파동에 견뎌내지 못할 거란 말씀도 하셨습니다.

주변에 있는 가족, 친지들이 함께 변화될 수 있도록 우리가 더 큰 마음을 내보자구요.
빛과 사랑의 에너지가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