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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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hyun086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3.247), 작성일 21-03-29 02:28, 조회 4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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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 어둠에 치여 몸과 마음이 힘들었는데 나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비울때 나의 몸과 생활이 편하게 변화되고 습관대로 행동하면 바로 힘들어 진다는 것을 매일 경험합니다.


또한 연구회에서 다른 회원의 업 정리를 할때 저도 덩달아서 의식 정화가 되며 나자신을 돌아보며 깊은 성찰을 하게 되며 반성하고 참회하게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원장님과 부원장님께서 하루도 빠짐없이 밤 늦게까지 제를 올리시고 있으신데 내 자신은 좀더 편하게 지내고 싶어하고 힘들면 투정을 부렸던 자신을 보며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두분께 항상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고통스럽게 업 정리를 하셨던 그리고 지금도 하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라는 것을 이렇게 느낍니다.


삐죽이며 나오는 나의 자아와 습관을 신은 바로바로 알려주고 아픔을 통해서 내 자신을 낮추고 항복하고 비웁니다.


가족과 부딛히며 갈등하고 번뇌하는 나를 되돌아보니 내가 나의 영역을 만들고 영역을 침범하는 가족을 밀어내고 저항하는 자신을 보았습니다. 편할때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나의 취약점에 부딛히면 본능적으로 강하게 저항했습니다. 


나의 약점을 알아차리고 본능적 습관이 올라오려는 순간을 알아차리면 반사적인 저항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저항과 투쟁이 없어지니 마음이 홀가분해지고 편해집니다.


회사생활을 오래하면서 수입에서 세금이 많이 원천공제가 되어서 연말에 세금보고 할때 적지않은 액수를 되돌려 받았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랜서 일을 하면서 원천공제는 안했는데 세금보고 할때 같은 생각으로 되돌려 받을 생각을 했습니다. 그 생각은 오히려 나에게 돌아와 국세청에서 내가 실수한 점을 지적해서 다행히 크지않은 액수의 세금징수를 했습니다.


나의 잘못된 생각을 알아차리고 생각들을 흘려버리고 모든것을 신께 맡겼습니다.  신께 맡기니 홀가분해지면서 정체되있던 일들이 처리가 되면서 흘러갑니다.


주변에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걱정하며 오지랍을 하기도 했는데 내가 아무것도 안해도 그저 좋은 마음을 내기만 해도 잘 살아가는 것을 보고 신의 품 안에서 모든 것이 잘 흘러감을 알았습니다. 


아이들 겨울 방학때 산쪽으로 놀러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눈이 많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오르막길을 오르는데 차바퀴가 헛발질하고 중간에서 오르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차를 밀어도 소용없다고 하고 주위에는 아무도 없고 어떡하나 싶었습니다. 그리곤 속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빛의 스승님들 도와주세요.’ 신기하게 일,이분 후에 곧바로 눈 치우는 트럭이 뒤어서 나타나서 눈을 치웠습니다. 우리는 무사히 집에 올수 있었습니다.


지난달에는 남편일이 항상 손님들을 만나야하는 일이고 바쁜 날이 있다보니 남편이 감기가 오더니 우리 가족이 모두 감기 증상이 와서 집에서 쉬었습니다. 첫 이틀은 많이 아팠는데 혹시 코로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머리에 따끔한 기운이 계속 느껴졌습니다. 양팀장님 께서 제얘기를 들으시곤 원장님께 여쭈어보니 코로나가 아니라고 하시는 말씀에 나는 코로나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기하게 금방 그 따끔하던 기운이 사르르 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삶의 일어나는 모든 것이 신의 품 안에 완벽하게 흘러가고 있음을 알게 되니 두려움도 없고 감사할 일밖에 없음을 느낍니다. 


나의 잘못된 생각과 마음이 완벽한 삶의 흐름을 방해하고 있었습니다. 신께서 함께하심을 믿으니 나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없고 내가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한다는 생각도, 무언가를 가져가고 가져온다는 생각도 없어지고 그저 나의 욕심과 부정성을 비워내고 사랑을 실천하는 빛이 되고자 하는 바람밖에 없습니다. 


마음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것이 힘들지만 계속 노력을 하다보면 우리가 빛이 되고 그래야만 어둠이 정화가 된 빛의 지구를 맞이 할수있다고 확신합니다.


서툴고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의 지원을 해주시는 원장님 부원장님 양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