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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조문덕 원장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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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99.68), 작성일 07-06-12 19:36, 조회 5,2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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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세요.



인체 내에 에너지가 흐르는 작용을 설명 들으면서 명현반응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풀꾳 님은 몸이 아픈 것이 아닙니다.

필자와 통화를 하면서 자신은 무척 괴롭고 힘든데도 병원에서는 몸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진단이 나왔다고 하셨지요.

영적인 차원에서 발생된 문제를 아무리 용한 의사라도 물질에서(육체) 근본적인 원인을 발견할 수는 없습니다.



대체로 이런 증세를 겪는 사람들이 찾게 되는 곳이 무속 인들 아니면 법력이 있어서 귀신퇴치를 전문으로 한다는 잘 알지도 못하는 법사들입니다..

그리고 제대로 천도되는 것도 없이 또 누군가에게 용한 ○○이 있다는 소리만 듣게 되면 한번 더 속는 셈 치고 거듭 찾아가 똑같은 일만 반복하고 맙니다.



천도식을 치를 때 마다 드는 어마어마한 거금들은 또 어떻고요.

기도만 하면 꿈에서든 기도 중이든 관세음 보살님을 친견하게 되고, 소원을 이루게 된다는 대한민국 제일의 기복○에서는 한번 천도식을 치를 때마다 10,000,000원이 기본이고 그래도 안 될 경우에는 큰 거 한 장이 100,000,000원이 든 다고 합니다.

정말 필자같은 소시민의 입장으로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금액들입니다.

이런 소리를 듣고 있다 보면 그렇게 돈들이 많은 지, 가진 것이 많으니 이렇게라도 버리려고 하는구나. 하지만 자신들이 투자한 만큼 더 가지려는 보상심리가 숨어있음이 느껴져 인간들의 부질없는 욕심이란 끝이 없음에 절로 한탄이 나오고 맙니다.



본인이 스스로 마음에서 만들어낸 빙의와 업장을 그 누가 벗겨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무도 해줄 수 없습니다.

도움과 길잡이는 해 줄 수 있어도 자신이 만든 허상을 스스로 깨려는 새로운 의식이 자각되지 않는 이상 자신이 꾸고 있는 긴 꿈에서 깨어날 수가 없습니다.



현재 님의 상태는 중급 차크라명상을 들으면서 빙의령들이 숨어있던 부위들에서 명현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올바르게 에너지가 흐르고 통로가 열린 상태에서는 그런 역류하는 현상보다는 마치 머리가 뻥 뚫려 하늘과 하나가 된 듯 하나의 통이 되어 폭포수가 떨어지듯 에너지가 쏟아지고 차오름을 느낍니다.

몸 부위별로 느껴지는 통증이나 결림, 멍해지는 머리의 기운들은 천기의 에너지가 들어가면서 숨어있던 탁한 기운들(빙의된 존재들의 기운들)이 튀어 나오는데, 이때 자신의 헌재 몸 상태와 에너지상태를 감지하게 됩니다.

님이 이런 체질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우선적으로 탁한 기운들을 정화시키기 위해 파라밋을 설치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옴 진동테이프를 틀어놓아 주변의 기운을 정화시키고 진동수를 만들어 ‘매직 스트로우’(음이온을 발생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로 하루에 1리터정도의 물을 드십시오.

본 연구회의 홈페이지에 나오는 명상수련을 여러 차례 들으시고 옴 진동음을 같이 따라하십시오.

일차적으로 기운을 정화시키는 과정이 중요하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여 하십시오.

그다음으로 해야 할 것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일입니다.

자신의 마음상태를 관하여 부정성을 없애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도록 마음을 여십시오. (중급과 고급 차크라 명상을 여러 차례 들으시면 됩니다.)

스스로 변화되도록 마음을 다스리시고 자신은 나약한 존재가 아닌 강인한 존재이고 빛으로 충만한 신성의 표현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운영자: 한마음 선원의 대행큰 스님의 책자 중 ‘삶은 고가 아니다’와 ‘한마음 요전‘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려 나가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 바바지님의 책자와 라마나 마하리쉬님의 ‘나는 누구인가’라는 책자도 읽어 보십시오.

그 외에도 초인생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