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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진동수를 만들면 왜 기포가 발생하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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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99), 작성일 03-02-18 20:30, 조회 5,90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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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세요.



피라밋과 히란야, 옴진동 테이프를 이용하여 진동수를 만드는 과정에서 기포가 발생하는 것은 진동이 잘 되어 물이 살아날 때 생기는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옛 어른들은 산 속에서 옹달샘을 발견할 때 그 물이 죽은 물인지, 살아있는 물인지 구분하는 방법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물에 침을 뱉는 것이었는데, 살아있는 물은 침을 뱉었을 때 물이 튀며 바로 분해가 된다고 합니다. 살아있는 물은 진동을 한다는 것을 여러 번의 경험으로 알게 된 것이었지요. 우리의 조상님들은 이렇듯 지혜로운 분들이셨습니다.

그러나 죽은 물은 침이 둥둥 떠다니기만 한다고 합니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은 진동을 하고 있습니다.

진동수를 만들 때 기포가 발생하는 이유 또한 진동이 되면서 미세한 온도차에 의하여 일어나는 현상이며 하루가 지나면 사라지기도 하고 여러 날 가기도 합니다.



진동수를 증폭시키기 위하여 히란야를 사용할 경우 꼭 물 속에 집어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물통의 밖에 히란야와 수정을 같이 부착하여 주시면 그 기운이 그대로 물 속에 들어가게 되며 히란야와 수정을 많이 부착할수록 물맛이 시원하면서도 부드럽고 단 맛이 나게 됩니다. 기운을 느끼는 분이라면 물통을 들기만 하여도 시원한 에너지가 전해져 충전이 되거나 에너지가 들어오면서 묵직해짐을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