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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육각별이 들어간 히란야와 들어가지 않은 것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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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7.204), 작성일 03-10-01 16:17, 조회 5,30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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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세요.



원으로 이루어진 '연꽃모양의 히란야'는 각이 진 '육각별'보다 부드럽고 영적인 에너지가 충만합니다. 에너지체가 발달되어 있고 에너지통로가 많이 열려 있는 분들이 그 기운을 느껴보면 섬세하면서도 몸에 저항없이 스며듬을 알게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태양계의 차원을 뛰어넘는 우주적인 에너지가 나옴을 알 수가 있습니다.



'육각별의 히란야'는 힘을 상징하며 강한 파장을 내며 물질과 육체에 직접적인 관여를 하여 정화를 시켜줍니다.

원으로 이루어진 히란야와 각이진 히란야 모두 정화와 영적인 각성을 위함입니다.

각이 진 히란야를 사용하여 힘을 추구하던 시대가 있었다면 반대로 물질의 힘(오각별, 육각별)이 아닌 영적인 각성을 위하여 연꽃문양의 히란야를 사용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히란야를 사용하던 사람들의 의도에 따라 역할이 달랐다고 할까요?

진정한 강함은 부드러움이며, 원으로 이루어진 형상입니다.

필자가 피라밋을 명상을 하던 중 드러난 사실 또한 원으로 이루어진 연꽃모양의 붉은 히란야가 새겨져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히란야와 피라밋은 우리내면의 숨겨진 근원의 모습입니다.

보다 안정적인 형상을 통하여 자신의 진아를 발견하기 위함입니다.



고맙습니다.





아랑(芽朗)님의 댓글

아랑(芽朗)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2.18,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그 의문은 잘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일전에 히란야 스티커 "중"을 받았을때...
그 문양과 형태와 색까지 아주 유사한 모양을 외계의 어느 성단국이나 연합이나 연맹의 표시로 사용하고 있다고 느껴지더군요.
붉은색 연꽃과 은색 오각별로 이루어진 것인데 아주 반갑더군요...

그것을 연구와, 깊은 명상을 통해 만들게 되셨겠지만 제 느낌을 적어보았습니다.

아무튼 원장님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 또 즐거웠습니다.

히란야가 더욱 널리 알려져 조문덕 원장님과 함께하시는 분의 바램이 한없이 이루어지길 축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