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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주문 수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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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27.180), 작성일 02-12-26 20:07, 조회 6,98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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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세요.

 

깨우침은 자신의 실체를 바로 아는 것입니다. 우주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이며 창조의 의식으로 각성되었을 때 진실된 우주의 실체를 알게되고, 머무는 것이 아닌 깨어난 빛의 화신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선택합니다.         

 

우리 모두는 우주의 근원의식에서 나온 신성한 빛이며 사랑의 실체입니다.

다만 무명에 가리고, 스스로 만든 두꺼운 업(카르마)의 기운에 묶이여 고통스러워하고 헤어나지 못할 뿐입니다.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용서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자신을 용서하고, 이웃을 용서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한다면 어둠의 기운은 녹아 내리게 됩니다.

 

그 어떤 맹목적인 주문이나 부적이 인간의 의식에 사랑을 불어 넣어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잘못된 주문과 부적으로 인하여 신기가 극성 해져서 무당과 같은 상태에 빠지거나 아만심을 더욱 키울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마음의 반영이며 스스로 의식의 변화에 힘을 쓰지 않는다면 아무소용이 없게되지요.

 

내면수련의 가장 기본은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번뇌와 고통스러움, 피해망상 욕심의 원인을 스스로 헤아려 버리는 것입니다. 마음을 청소하고 나면 그 안에 숨어있던 진실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내면과 하나가 되었을 때 우리는 진정한 평온함과 사물의 실체를 알아보는 영안이 열리게 되지요. 그러면 그 어떤 어둠의 세력이 갖은 형상으로 나타나서 유혹과 협박을 하여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힘이 나옵니다.

 

그러면 깨우치신 분들의 에너지는 어떤 상태일까요? 매우 부드럽고 온화하며 우주의 지혜를 열어주는 빛의 파장이 매우 강하게 내려오지요. 이렇듯 천기, 깨우침의 에너지는 순수하고 부드럽고 맑은 에너지입니다. 어떤 강요도, 구속도 없는 자유인의 경지이지요.

 

나의 파장을 우주의 파장과 일치시키고 공명한다면 자신의 숨어있던 의식이 깨어나기 시작하며 에고의 습들이 깨져나가기 시작합니다. 그 파장에 가장 가까운 진동음이 ‘옴',‘옴마니반메훔’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죽을때까지 평생부르고 마음의 의지처로 삼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라고 부르지요. 엄마는 우주의 파장과 가장 일치하는 소리입니다. 따라서 어머니를 생각하면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게 되고 마음이 편안해지지요.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 우주의 실체는 어떤 형상으로 시작되었을까요?

그 가장 근원적인 구조는 삼각형, 즉 피라밋입니다.

우리의 세포속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육각형태, 피라밋형상이 매우 많이 숨어 있습니다.

(예: DNA 세포단면 등..)

 

피라밋과 히란야는 단순한 도구가 아닙니다. 우리의 근원적인 형상을 통하여 순수한 우주의 기운과 하나가되는 것입니다. 이는 능력을 추구함도 매달림도 아닌 나의 근본을 발견하고 순응하며 우주의 실체가 되는 방법입니다. 의식의 깨어남은 충분한 영적인 에너지를 받은 상태에서 가장 효율적인 수련의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본 연구회를 방문시 상담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