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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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티탄족, 거인족이라 불리는 그들은 포악한 용족이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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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121.♡.147.230), 작성일 19-11-13 21:14, 조회 47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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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티탄족, 거인족이라 불리는 그들은 포악한 용족이었다.

 

1. 가상세계(메트릭스 공간)

 

휘황찬란한 별들을 품고 있는 우주 공간. 우리 태양계, 그 속에 아주 작은 지구 행성 안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두들 너무나 바쁩니다. 하루가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왜 사는지 여유있게 자신을 볼 새가 없습니다. 그저 프로그램된 기계처럼 빡빡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숨찬 하루를 버티다가 잠자리에 들어서야 모든 시름과 힘겨움을 내려놓고 잠을 청하지요. 무의식의 안온함에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나서야 평화를 얻습니다.

 

나의 삶은 무엇일까? 나는 왜 사는 걸까? 이것이 사는 올바른 방법일까?” 알 수 없는 의문이 속에서 메아리칩니다. 내가 사는 이곳 정말 진정한 세계인가. 바쁜 와중에도 지속적인 의문이 쌓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우주. 진정한 우주일까요? 태어나고 죽는 모든 것들이 진정 올바른 것일까요? 이 우주의 시간대가 만약, 창조주님께서 정해놓은 시간이 아니라면... 누군가 우리의 삶과 시간을 구속하고 조정하고 있는 거라면, 그들이 만든 윤회의 고리 안에 갇혀 누군가의 지시와 세뇌에 움직이는 바둑돌이었다면... 난 어찌해야 하는 걸까요. 어쩔 수 없으니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정해진 운명 속에 모든 것을 포기해야하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 나 자신을 찾고, 조작된 공간에서 빠져나와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요


2. 조작된 공간. 조작된 신들의 세계.

 

극심하게 피곤하거나 아주 이완이 잘될 때, 의도치 않은 유체이탈이 일어나 타공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행성에 갔다는 사람들. 자신들이 동경하는 신앙의 대상자 예수님. 부처님을 만나 뵙고 성령을 받기도 하지요. 하지만 저의 경우는 좀 이상합니다. 예수님도. 부처님도 안계십니다. 행성을 생각하고 그곳에 접근할수록. 앞에서 보이는 빛과 달리, 도달하는 즉시 그 뒤는 무대뒤처럼 아무것도 없습니다. 차갑고 어두운 공허한 공간, 길다란 전선줄들이 끝을 알 수 없게 늘어져 있다는 것밖에는 요.

 

이게 뭐야? 왠 전선줄들? 헛것을 보았나?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저달. 태양. 우주가 모두 가상공간이란 것인가?”

 

~~~, 또도도도도. 또또또또, 또또또..” 이상하네. 이명 증상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선명한 주파수 신호음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이상하다, 왜 이런 소리가 들리지? 누가 날 도청하나?

목도 결리고, 이상하게 눈밑과 피부 여기저기 초록빛이 돌거나 퍼러둥둥합니다. 이런. 나도 나이는 못이기나 보다. 원장님께 여쭤봐야겠다.

 

조문덕 원장님 : 붉은새님, 얼굴에 수심이 많군요,

 

붉은새 : . 자꾸 헛것이 보이고, 이상한 전파음이 들려요. 비우는 수련한다고 부단히 노력하긴 했는데요, 미쳐가는 걸까요?

 

수시로 일어나는 이상증세에 대해 여쭈어보았습니다.

 

조문덕 원장님 : .. 감추어진 실상을 느끼고 있군요. 실제로 있는 일들입니다. 전에도 이런 일로 상담을 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 자신을 도청하는 것 같다. 옆에서 사진촬영을 한다. 등 이상한 소리를 많이 했지요. 그리고... 우주 또한 제대로 본 것이 맞습니다.

 

붉은새 : ? 그게 사실이라고요? 전 존재들이 헛것을 보여주는 줄 알았습니다. 자다보면 옆에서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갑자기 여기저기 따갑거나 찌르고, 암튼 뭔가 이상해요.

 

조문덕 원장님 : 존재들이 왔다간 건 맞아요. 그리고 붉은새님의 몸에 못된 짓거리를 했군요. 의식을 흐리게 하고 질병을 일으키는 독을 주입하고 갔습니다.

 

붉은새 : ? 진짜로요? 그래서 하룻밤새 피부가 초록빛이 돌았어요. 게다가 기침이 한번 발동하면 숨 못쉬게 올라오고 금방 얼굴이 터질 것처럼 부풀고 열이 올라요.

 

조문덕 원장님 : 독을 주입했군요. 아주 나쁜 독입니다. 그들이 이런 짓거리를 하는 목적은 하나입니다. 깨어나지 말라는 거에요.

 

붉은새 : 어째서죠? 그들이 누구인데 이런 못된 짓거리를 하는 거에요? , 맞다. 이상하게 자는데 입을 벌리고 뭔가 먹이기도 해요. 붉은 약, 노리끼리한 액체. 초록색. 이상한 것들이 많아요. 그런날 아침은 속이 울렁울렁. 미식거리고 컨디션도 안좋아요. 짜증과 화가 많이 올라와 힘들더라고요. 가스도 진짜 독하게 나와요.

 

조문덕 원장님 : 의식이 맑아지는 수행자들에게는 이를 막으려는 어둠들이 있습니다. 자신들이 조정하고 막아놓은 계획에 반하는 자들을 찾아가 못된 짓거리를 하지요.

 

붉은새 : 그런 못된 짓거리를 하는 자들이 누구인가요?

조문덕 원장님 : 어둠들입니다. 4차원 이상, 그 너머에 어둠에 둘러싸인 가짜 신들이 있습니다. 악마들이지요. 그들은 자신들이 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수행자에게 접근을 하지요.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신이다. 나를 숭배하라. 그러면 너를 부귀하게 만들어주겠다.

 

실상. 그런 것에 빙의가 되면 보이는 현상들이 많아집니다. 다 헛것이지만요. 가끔은 진짜도 보여주는데, 보이는 게 있어야 믿지 않겠습니까?

 

붉은새 : 원장님, 매번 똑같이 보이는 우주공간이 왠지 답답해서 막 팔을 휘둘러 저리가라 한 적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시커멓던 곳이 화르르 무너지면서 그 안에 하얀 빛이 쏟아져 나오는데.. 가만 보니까 외계인들이 앉아 있잖요?

다들 머리가 엄청나게 크고 길었어요. .. 뭘랄까. 장로?급의 직급이 있는 자들 같았어요.

 

조문덕 원장님 : 맞습니다. 그들이 이 우주를 조작한 외계인들 중 일부이군요. 렙틸리언들(파충류 외계인)과 유전자공학자들입니다.

 

붉은새 : 유전자 공학자들이요? 그 이티 영화에 나오는 배불뚝이 식빵같이 생긴 것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