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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빛″임을 알게 되다-11-6. 종교의 실체(성경에 나온 예수님의 진실에 관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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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수한빛 (121.♡.147.230), 작성일 19-11-08 17:46, 조회 39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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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임을 알게 되다 .

11-6 .종교의 실체(성경에 나온 예수님의 진실에 관한 의문)

원장님:어차피 가족은 원수니 그쪽을 믿지 말고, 자신들을 믿어라. 영혼의 아버지이고, 죄를 지어도 사면해

          주는 하나님과 신의 대리인들인 자신들, 사제들을 믿으라는 겁니다.

          그러니 자기네 종교에 반하면 자기 자식이 아니니 차라리 죽으란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겁니다.”

 

민   선:“소연이 말씀이시죠. 저 그 이야기 듣고 정말 충격 받았었어요.”

 

원장님:“그런데 그런 짓을 하고도 죄를 사함 받았다는 존재가 실제로 역사 속에 있습니다. 바로 기독교를

           승인하고 니케아종교회의를 주도했던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그 장본인입니다.

           이 파렴치한 작자가 자신의 황후(파우스타)와 전황후의 아들(크리스푸스)이 간통을 했다는 죄목으로

           황후와 아들을 잔인하게 죽였습니다. 황후의 경우엔 목욕하다 죽었다고 하지만 그게 독살인 거지요.

          ​그길로 유세비우스주교한테 달려가 자신이 살인을 저질렀다 말하자, 그자가 뭐라고 그랬는줄 압니까.

         ‘너의 죄를 사하노라.’ 이러면서 세례를 줬어요. 그래서 아무런 양심의 거리낌 없이 살았답니다.

           제가 잘 알지도 못하는 이상한 말을 하고 있다 생각되시죠? 천만의 말씀입니다. 실제 기록을

           찾아보세요. 그 기록이 아직도 남아 있을 테니까요. 이런 내용들은 성경과 기독교의 역사를 찾아보면

           부지기수로 나옵니다.”

 

정   수:“원장님께서 전에 하신 말씀을 듣고 인터넷으로 그 자료를 찾아봤더니요, .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 유세비우스란 주교(4C)가 지금의 기독교교리를 만든 장본인이었어요. ‘니케아공회의

            기독교초기의 중요한 말씀은 이단이라 다 빼버리고 지금의 조작된 성경을 만든 작자랍니다.

           윤회를 빼먹은 게 그 작자였어요. 거기다 황제의 가족상잔의 역사를 죄가 되지 않도록 미화시켰답니다.”

           (출처: 예수는 신화다.)

 

원장님:“그랬군요. 그러니 성경이, 기독교가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어둠의 존재들이 죄를

            짓고도 빠져 나갈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놓았던 겁니다. 무조건 하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이름만

            대면 살인을 하고도 면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한 대표적인 살인 면허증이 바로 마녀재판과

            종교전쟁 아닙니까.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말했던 갈릴레오도 종교재판에 회부해 죽이려들지 않았어요. 진실을 외면하면

            살려주고, 진실을 말하면 죽을 수밖에 없고, 이 무슨 어처구니없는 사상이냐 이 말입니다.

            그 당시엔 신의 법으로 무자비와 공포로 인간들을 구속하더니 지금은 뭐라고 그래요? 지구외의 창조물은

            인정할 수도, 알 수도 없었던 근시안적인 그들이 과학이 발달되고, 우주에 대한 새로운 자료들이 속출하고

            우주를 넘나드려는 시점에 와서야 예전에 하던 고질적인 태도를 약간 수그려 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물들인데 그럴 수도 있다는 식으로 은근슬쩍 수용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이 무슨 얄팍한 속물근성이냐 이 말입니다. 신과 통한다는 그들이 말입니다. 왜 그전에는, 과거에는 신의

            다른 창조물들을 알지도, 인정하지도 않았느냐 이겁니다.

            자신들이 진정한 신의 대리자라면 알고 있어야 하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물의 세상을

            알렸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하는 제 말이 지나치고, 틀렸습니까?”

 

정   현:“전혀 지나치지 않습니다. 전 원장님이 진실을 말씀해주셔서 너무나 속이 후련하고 시원합니다.

           저희 부모님도 교회를 다니신지 오래되셨지만, 원장님처럼 확실하게 문제점을 말씀해주신 적도, 진실한

            ​신앙생활을 말씀해주신 적도 없습니다. 다만 무조건 믿어라. 하나님을 믿어야 잘 살고, 하는 일도 잘 풀린다.

           이것밖엔 없었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이 잘되면 무조건 하나님 덕분이고, 안되면 부족한 신앙심 때문이다.

           이것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에 팽배해 있는 주된 기독교사상입니다.

 

            이 안에 진실한 신앙생활과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습니다. 한 가지. 예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아가페적인 사랑. 그거 한 가지만으로 교회가 버티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랑도 교인들은 의미조차

            잘 모를걸요? 진실한 사랑이 무언지 알고 올바르게 실천했다면 지금처럼 교회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진

            않았겠지요.

            그래서 제가 군대를 제대하기 전 스님이 되고 싶었던 이유도 바로 이런 부분 때문입니다. 제가 원하는

            마음공부와 우리 가족이 믿는 신앙 속엔 일치하는 점이 없었어요, 전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실한 사랑을

            알고 싶고, 그런 삶을 살고 싶거든요. 그러나 교회엔 없었습니다.

            만약, 연구회를 몰랐다면 전 스님이 되어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게 저의 바램이었어요.”

 

정   수:신의 이름으로 저지르는 살인이 아직도 많습니다. 아직도 종교단체와 사이비종단, 정신단체에서

           공공연히 그 짓거리를 하고 있답니다.”

 

원장님:“이런걸 봐선 하늘에서 빨리 인간들을 정리해야 할 필요성도 느껴지지만, 뭐 하나 제대로 준비된 게

            없으니 죽음으로 내 몰수도 없고, 어서 빨리 여러분의 의식이 깨어나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정한

            사랑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도와주는 수밖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한시가 급해요. 앞으로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지금은 놀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때가 되면 이렇게 말하고 있을 시간도 없습니다. 사람들 구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질 겁니다.

            ​그러니 그나마 시간이 있을 때 부지런히 비우고, 참된 사랑을 깨우쳐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붉은 쇳대 4권이후 부분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