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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빛″임을 알게 되다-11-5. 종교의 실체(성경에 나온 예수님의 진실에 관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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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수한빛 (121.♡.147.230), 작성일 19-11-08 17:19, 조회 4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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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임을 알게 되다 .

11-5 .종교의 실체(성경에 나온 예수님의 진실에 관한 의문)

원장님:“그렇지요? 예수님의 사상을 완전히 망쳐버리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끔 조작을 해버렸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오류가 예수님 말씀 중 윤회사상을 성경에서 완전히 배제시킨 겁니다.

            오로지 예수님만 믿으면 천당, 안 믿으면 지옥. 이 모토가 이미 이때 만들어졌다 해도 절대 과하지

            않습니다. 윤회를 믿고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이 회의 때문에 죽임을 당하거나 배척당하고 맙니다.

            ​이렇게 교회에선 윤회를 인정하지도, 믿지도 않았습니다.

            자, 그렇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빼먹고 왜곡시키는 그들을 과연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라고 할 수

            있으며, 예수님을 믿는 신도라 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이 말세에 나타나 심판하시겠다고 하신 말씀은 미안하지만, 다름 아닌 기독교인들에 대한

            경고였습니다.

            다른 종교, 다른 인종들에 대한 심판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고, 올바른 가르침을 전달하지

            않은 유대율법학자와 사이비기독교인, 종교인들을 앞으로 심판하신다는 뜻입니다. 아시겠어요?

            자, 이번엔 예수님이 유대학자, 율법학자들을 뭐라고 부르셨습니까.”

 

정   수:“뱀의 자식들이라 하셨습니다.”

 

원장님:“맞습니다. 뱀의 자식들. 이거 대단히 큰 욕입니다. 사악하고, 교활한 존재들을 뱀이라 지칭하죠?

           ​실제 뱀이 나쁜 건 아니지만, 영적으로 병들고, 교만한 자들을 뱀이라 불렀습니다.

 

           예수님이 율법학자들에게 왜 뱀이라 욕을 하셨느냐. 하나님을 대신 해 인간들 위에서 군림하면서 모든

           권세와 물질, 영의 세계까지 총괄했던 그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세계와 천국으로 사람들을 인도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무지와 약함을 이용해 자신들의 물질욕망과 권위욕심을 채웠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 짓을 했느냐. 사람들이 지혜로워지면 신과 인간들 사이에서 군림하던 자신들이 필요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신의 의식으로 깨어나 자유의지와 생각을 하게 되고. 모두가 하나님의 참 뜻을 알게 되면 뭐 하러

           율법학자나 제사장이 필요하겠어요. 바로 신과 통하는데, 안 그래요?

 

           그래서 진실을 외면하고 숨겨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인간들을 무지하게 만들고 자신들에게만 의지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역행하고 반 그리스도적인 행위인데도 그 맛에 두려움 없이 어둠의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신의 이름을 사칭해서요. 대대손손이어서 말이죠.

           성경에서 이미 인정했듯, 의심스러운 점이 3가지나 있는데, 거기에 대해 진실을 가르쳐주는 목사님이나,

           ​성경학자가 단 한사람이라도 있습니까.”

 

정   수:“없습니다. 그런 말을 했다간 그 사회에서 사장돼요. 아직도 기독교에 반하는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조직이 있다면서요. , 초창기 때 원장님을 죽이려고 찾아왔었단 말을 듣곤 너무 어이없고, 실망스러

            웠습니다. 무서워요.

            무엇을 위해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맹신만 해야 하는 일부종교의 이중적인 모습이 너무

            무섭고, 그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그런 곳엔 두 번 다시 가고 싶지 않습니다.”

 

원장님:“더구나 예수님이 하신 말씀 중 너의 가족이 원수였다 하는 말을 삭제하지 않고 남긴 이유는 간단합니다.

           ​육신을 주신 부모와 형제들은 원수이니 그들을 믿지 말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하나님과 만나게 해주는

           자신들을 따르란 이중적인 뜻이 숨어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십시오. 우리 민족이 가장 크게 여겼던 미풍양속이 기독교의 전파로 인해

           사멸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 빠진 일부 사이비기독교인들은 자신을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부모로

           존경하고 공경할 줄 압니까. 형제들과 사이좋게, 우애 있게 지낼 줄을 압니까.

           다 자신들 밖에 모릅니다. 사랑이란 말은 가장 많이 하지만 그 속에 어디 사랑이 있습니까.

 

           뼈 빠지게 고생하며 키워주신 부모님을 내쫓기도 하고. 구박하질 않나, 자신만 잘되기 위해 형제,

           ​자매들을 이용하고 남의 것을 가로채길 밥 먹듯이 하는 비양심적인 인간들이 얼마나 많아졌습니까.

           이런 만행이 팽배해진 이유가 모두가 사람을 사랑할 줄 모르고, 자기만 잘 되면 된다는 이기심 때문입니다.

           그 이기심의 바탕엔 사람을 경시하고, 무시할 수밖에 없는 잘못된 믿음이 있었고, 그 근간엔 잘못 가르친

           사이비종교의 잔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 뭐라고 가르칩니까. 죄를 짓고도 하나님, 예수님만 믿으면 죄를 사해준다고 하죠?

           ​이런 새빨간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윤회가 빠진 부모와 자식이 원수였다는 내용은 가족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사상이 아니라 가족을 분리

           시키고, 싸움을 붙이는 사상입니다. 예수님이 분명히 성경 속에 원수라 했는데, 어디 가족에 대한 애착과

           믿음이 나옵니까. 안 그래요?


(붉은 쇳대 4권이후 부분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