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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빛″임을 알게 되다-11-4. 종교의 실체(성경에 나온 예수님의 진실에 관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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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수한빛 (121.♡.147.230), 작성일 19-11-08 16:31, 조회 4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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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임을 알게 되다 .

11-4 .종교의 실체(성경에 나온 예수님의 진실에 관한 의문)

원장님:“성경얘기가 나온 김에 한 가지 더 말해보겠습니다. 성경에 말입니다. 구약을 보면 여러 신들이 나오죠?

           ​엘로힘, 애훼, 여호와 등 여러 하나님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르짖은 예수님이

           이중에 어떤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습니까. 예수님이 하나님을 어떻게 불렀어요?”

 

정   수:“그냥 아버지 하나님이라 했지, 구체적으로 하나님 이름을 말한 적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원장님:“그렇죠? 예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말 한 적이 없습니다. 그게 정답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한

           창조주의 의식이라 이름이 없습니다. 모든 생명체의 의식 속에 하나님이 같이 들어와 있는데 하나님한테

           무슨 이름이 필요합니까. 안 그래요?”

 

정   수:“. 그러네요. 진짜 원장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성경에 그렇게 적혀있어서 하나님의 이름인

           줄 알았는데, 따지고 보니 이름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원장님:“성경에 나와 있는 하나님들은 진짜 하나님이 아니라 고도로 발달된 외계기술을 가진 외계인들입니다.

            ​그렇다고 의식이 월등히 뛰어난 존재들도 아닙니다. 인간보다 좀 더 진화되고, 과학이 발달된 것일 뿐

            하나님이 아니란 말입니다. 아무데나 하나님이란 말을 갖다 붙이지 마세요.

            정수회원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으면서도 이런 점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었어요?”

 

정   수:“, 별로 자각하질 못했어요.”

 

원장님:“그것이 성경에 나온 예수님의 진실에 관한 3가지 의문 중 첫 번째 입니다.

 

           또,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이집트에 있다가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내용이 있지요? 그런데 성인이

           된 예수님, 33세살 이후의 예수님의 행적만 나와 있을 뿐, 십팔년간의 행적이 전혀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 잃어버린 십팔년의 역사는 도대체 어디로 간 겁니까. 실수로 빼먹었나요? 아니면 적을 필요가

           없어서요?   아닙니다.

           성경에 나오지 않은 십팔년간의 세월동안 예수님은 피라밋 안에 들어가 수련하여 빛의 형제단에게

           그리스도란 칭호를 받으셨고, 티벳과 다른 지역을 돌아다니며 영성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일부종교가 예수님을 신격화시키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부각시키려다보니 그 중요한

           내용을 삭제시켜 버린 겁니다. 그들에게 피라밋에 대해, 티벳이란 곳을 알리면 예수님을 신격화시키기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미 윤회를 말해줬고, 그 증거가 성경 여기. 저기에 여전히 흔적처럼 등장하고

           있습니다. 정수회원 교회에 다녀봐서 잘 알고 있죠?”

 

정   수:“, 원장님. ‘아버지와 아들은 원수다. 어머니와 딸은 원수다.’ 마태복음 1023절에서 39절까지

            하구요, 누가복음 12, 49절에서 53절에 나와 있습니다. 그밖에도 구약내용 중 과거에 왔었던 선지자

            엘리야가 다시 나타났단 내용도 있고요. 잘 찾아보면 이런 내용들이 간혹 나옵니다.”

 

원장님:“맞아요. 이런 내용들이 버젓이 있는데, 현재 교인들이 윤회를 믿습니까. 인정을 합니까. 그들이 말하는

            예수님 승천 이후 400년 동안은 기독교 안에서도 윤회를 알고 있었고, 그것이 맞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를 만든 자들이, 정책적으로 기독교를 이용해야 했던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대제, 지금의

            성경의 토대를 만든 성서학자들이 모여 회의를 여는데, 정수회원. 그게 무슨 회의였지요?”

 

정   수:“니케아종교회의. AD 325년에 최초의 종교회의 열었는데 이때 예수님을 하느님과 결부시키고,

            ​삼위일체 사상을 전통으로 삼았습니다. 여러 가지 교회법이 만들어지고, 윤회사상이 사라진 것도

            이때라고 봅니다.”


(붉은 쇳대 4권이후 부분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