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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빛″임을 알게 되다-11-2. 종교의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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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수한빛 (121.♡.147.230), 작성일 19-11-06 18:56, 조회 4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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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임을 알게 되다 .

11-2 .종교의 실체

미국의 버클리 대학에서 '전생을 기억하는 아이들'이라는 전생을 체험한 사람들을 기록한 책이

있습니다.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환생하지 않고 지옥이나 천국 둘 중에 하나로 결정 되어 있는

그 세계를 말을 할 때, 전생을 기억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증명할 것입니까?

기독교는 증명을 못합니다.

9살에 어린 아이가 영어 등 4개 외국어를 배우지도 않았는데 능통하고, 7살의 아이가 교향곡을

작곡할 줄 아는 것일까요.

이런 사례들은 무수히 많은데 만약 전생이 없다면 무슨 방법으로 설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생김새,태어난곳, 누리는 복,성격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는 것들로 가득합니다.

윤회는 엄영한 현실이고 과학이며 진리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윤회를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로마제국은 주변국을 지배하기 위해 1,000년 이후 지금까지 2,000년 이상을 기독교을 국교로 삼아

인류를 통치해 오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전하고자 한 진실은 로마가 주변국을 지배하기 위하여 예수님의 사상을 이용할때부터 변질되었습

니다예수님의 사상을 접속하여 경제,정치,군사등에 관하여 사람들을 굴림,통치,폐쇄하고 이용하되, 자유는

글과 말로 할뿐 틀안에서 자유인것이지요. 

로마의 예수님사상을 이어온 교황권의 부패는 聖職매매와 免罪符(면죄부) 판매로 이어졌습니다.

레오10(1513~1521)베드로 성당 개수비를 충당하기 위해 면죄부를 판매했다가 종교개혁의 계기를

제공했습니다종교개혁 이후 그리스도 교회가 가톨릭과 개신교로 나뉘면서 교황의 정치적인 힘은 급속하게

시들어 갔습니다.  그리스도 교회가 둘로 나뉘어 졌지만 개신교들 또한 뿌리는 같습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인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의 뜻을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며

하나님에게 원망과 버림 괴롭고 슬픈소리를 성경에 넣어 그들이 해석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수님도 아무리 이적을 행한다해도 결국엔 십자가를 지고 창으로 찔리고 대못으로

박히는 참옥한 참변을 당하여도 3일후 부활로써 자신들이 노렸던 믿으면 구원을 받아 영원한 하늘의 사람으로

살수 있다고 선전을 해 수천년동안 거짓으로 인류들을 이용해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그들이 영원히 숨길 수 있다고 생각했을지 모르나 이시대엔 과학이 들어나 한커풀 두커풀

드러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남녀를 불문하고 모두가 평등하고 절대로 여성을 폄하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교묘하게 막달라 마리아를 창녀로 묘사하여 남자들의 노리개로 전락시켜 오랫동안 평가절하 하였으나

​1896년도 발견된 파리루스 '마리아 복음서'가 발견되어 그동안 여성을 비하한 내용이 사실상 거짓으로

밝혀졌다는 것입니다.

이 파리루스의 연대는 5세기경으로 추정되며 고대이집트 콥트어(사하리방언)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20세기에 들어와 카톨릭에서는 공식적으로 그녀가 창녀가 아니었음을 공표했으며, 이 복음서에는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의 가장 뛰어난 제자로서 그의 가름침을 전해받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세월이 지나면 진실이 들어나는 성경을 어떻게 믿을 수가 있습니까?


기독교에서 예수님도 말씀하신 환생,윤회를 부정하며 오직 하나님만 믿으면 천국간다는 말도 안되는 말로

사람들의 의식을 가두어 통제시켜 왔습니다.

영혼이 깨어나 진실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하는데, 영혼이 깨어나지 못하도록 사람들의 눈을 가리웠고

영혼의 나이가 어릴수록 단순하고 편협하며 외골수인데다 이기적이고 틀에 박혀 의문점을 가지지 않고 순종

하는 성향이 강해 기독교가 의식을 통제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이러한 모든일들은 왜 일어날까요?

지구가 아직 깨어날 시기가 아니였고 사람들이 계속 윤회,환생을 통해 가르침을 주었으며 이 모든것은

하늘에서 계획한 일환일 일뿐입니다.

성경은 후세 사람들이 예수님을 자신들의 이용도구로 만들어 필요에 따라 내용을 빼거나 조작하여 집어 놓은

'위서'입니다.   위서라는 증거가 무엇일까요?

성경을 겉으로 잘 포장하였으나 그들의 무리속에 들어가면 성경과 틀린 말과 행동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책을 매치 마킹하여 새로운 종교가 생기고 교주를 만들어 내어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김일성도 성경책을 이용하여 새로운사상(주체사상이라고 조선일보기사)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오래전에 조문덕원장님께서 기도하다 보신 장면엔 바티칸 지하서고엔 '진실의 서' 들이 넘치고

넘쳐난 모습들이 보였고 가히 충격적이었다고 합니다.  빛의 대천사가 그 책들을 보고 있는 줄 알았으나

뒤 돌아서 본 모습은 악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