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회원로그인



Home > 피라밋 히란야 >천부경이란?

왼쪽메뉴
천부경이란?

조문덕 원장님의 '천부경' 해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yramid (211.♡.37.242) 작성일03-07-23 13:32 조회6,079회 댓글0건

본문

<좋은 내용이라 다시금 올렸습니다.>


미국의 대예언가 “에드가 케이시”는 환자들의 병의 원인과 치료방법을 리딩(잠을 자면서 환자의 병의 원인과 치료방법을 알려줌)이라는 독특한 방법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을 병마로부터 소중한 생명들을 구해주게 됩니다.
조상 대대로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었던 그는 언제나 성경책을 소지하고 다닐 정도로 절실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리딩 상태에만 들어가게 되면 자신이 믿는 신앙이나 의지와는 전혀 관계없이 전생과 윤회에 대하여, 우주와 행성간 영혼들의 윤회, 미래와 깨달음에 대하여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들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미국이란 나라는 기독교사상으로 세워진 사회였기 때문에 윤회라던가 전생 등 종교의 벽을 허무는 충격적인 내용들을 받아들일 수 없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이를 받아들이고 극복하기가 힘들었다고 합니다. 리딩이 끝나고 나면 스스로 마귀의 장난이 아닌가 무척 고심하고 괴로워했습니다. 자신을 자책하고 급기야 리딩 자체를 부정하고 폐기하려 하였지만 그럴 때마다 자신의 육체에 가해지는 고통과 천사들과의 만남은 결국 이일이 자신의 선택이었고 운명이었음을 확인 시켜주고 있었습니다.
이젠 스스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종교와 신앙의 벽을 허물고 고정관념을 타파하여 진실을 알려야 했습니다. 이로서 오늘날 미국이 자랑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예언가가 탄생하게 되었으며 약 일만 사천건의 영적통찰(리딩)을 통하여 인류의 비밀을 한 꺼풀 벗겼다고 할까요.

수많은 리딩 중 성경 속에 나오는 “요한 계시록”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정말 믿기 어려운 놀라운 대답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육체를 표현한 것입니다.”
성경적인 해석을 완전히 뒤집어 엎는 파격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그들이 알고 있던 심판이나 종말과 같은 내용은 전혀 없었습니다. 단지 인체를 표현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었으며 필자가 관해본 바로도 이것이 진실이라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여성의 몸을 표현하고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중앙일보 2003.1.23 일자에 실린 내용 중 “병 앓고도 더 오래 사는 여성생명력의 비밀 밝힐 것” 이라며 미국 보스턴의대 펄 교수는 “남성은 병을 앓으면 신체기능이 곧 떨어져 사망하기 쉬운 방면 여성은 병을 가지고도 기능을 유지한 채 오래 살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라며 한국의 서울대 노화연구팀과도 함께 백세인 연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엔 여성과 남성 이렇게 반반씩 살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각 나라마다 차이가 조금씩 나겠지만 어찌 되었건 확률은 대동소이하다고 보는데 여성들이 남성보다 의식의 차원이 조금은 높은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차후로 밝히기로 하겠고, 문의하신 運三四 成還五七一妙(운삼사 성환오칠일묘)에 대한 필자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이 풀이는 필자의 소견이므로 다른 의견이 있는 사람들과도 논쟁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미국에서 암 연구하시는 본회의 회원이신 정 박사님이 암 연구를 하기 위하여 배양기에 암 물질을 넣고 실험하던 중 암 물질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희한한 모양의 세포만이 존재함을 전자현미경을 통하여 보게 되었답니다.
그 모양은 지금부터 이야기하려는 내용의 초점임을 알려드립니다.
정박사님이 실험해본 결과 DNA 구조 위에 피라미드가 진동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진동현상에 의해 젤리 같기도 하고 홀로그램같이도 보이는 피라미드의 밖에는 선명한 육각의 모양이 겹쳐져 마치 피란야와 비슷한 형상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모든 비밀의 키는 우리 몸 속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완전해졌을 때 비로서 세상 어떤 것으로부터도 자유로워지고 우주의 섭리를 꿰뚫어 볼 수 있게 됩니다.
 
1.gif




처음엔 1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은 곧 2와 3이 되어 삼각형을 이루게 됩니다.


첫째 : 삼각형이 4개로 모여 피라미드가 형성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꼭지점을 세어보니 5개가 되었군요.



둘째 : 히란야의 육각이 모여 원을 이루고,


즉 6에 원(圓)인 1을 더하여 7이 되었습니다.


즉 피라미드와 히란야를 합치니 12가 되었습니다.

(피라미드 꼭지점 5와 히란야, 원의 숫자 7이 합쳐졌습니다.) 


천지인을 나타낼 때이 표식은 히란야 위에 피라미드를 올려놨을 때
옆에서 본 그림입니다. (히란야의 문양이 가려짐) 

2.gif

 
또한 육각별안의 삼각형은 (“카바라” 학에서 나온 그림)피라밋을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우리의 세포를 옆에서 본 그림에 지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3.gif


4.gif



DNA구조는 피라미드+히란야가 합쳐서 무리져서 이루어낸 걸작품입니다.
천부경 81자의 가장 가운데 숫자가 무슨 숫자입니까. 바로 6입니다.
또한 인류는 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남아프리카에서 잡힌 거북이가 있었습니다. 이 거북이를 조사하던 과학자들이 수명을 조사하던 중 일천이백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찾게 되어 세계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거북이의 사진을 보던 중 필자의 눈길을 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등쪽의 육각의 모양은 길죽하고, 모양도 들쭉날쭉하여 정육각이라고 할 수 없었는데 정작 머리, 정수리 부위의 완벽한 정육각형이 보였을 때 필자는 무릎을 치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비밀이구나” 하구요.
거북이의 전체 생김새는 어떻구요. 육각이 아닙니까.(머리,다리: 4개, 꼬리:1)
벌통이 정육각형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곳에서 태어난 애벌레는 단 한 마리도 죽는 경우가 없으며 그러나 육각형이 변형된 곳에서 태어난 벌들은 정상적인 벌이 되지 못하고 죽고 만다고 합니다

우리의 인체에서도 한번 발견해 볼까요?
사람의 양팔과 양다리를 벌리고 서있으면 어떤 모양이 나올까요? 손끝, 발끝, 머리끝을 배열하면 한자로 大자가 됩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크고 장대하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고 추구해 왔지요. 그러나 비밀은 그 속에 숨어 있었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를 보십시오. 단순히 나와있는 상태가 아닌 창조의 비밀을 헤아려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필자는 이일을 시작할 당시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주의 어머니를 보게 된 것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찬란한 빛들로 이루어진 여인모습과 어머니의 눈을 보았습니다. 그 눈은 너무나 맑고 깨끗했으며, 포근한 눈빛에 필자는 퐁당 빠져 그 속으로 들어가고픈 충동이 일어났습니다.

뒤이어 어머니의 자궁을 보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그곳에서는 계속 어떤 형태들이 태어나고 있었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수많은 별들의 탄생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알았지요.
요한계시록의 진실은 창조의 어머니의 형상이었으며 필자가 육체이탈을 하여 우주을 보았을때도 우주의 어머니의 형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불교와 기독교에서는 십자를 경건이 생각하고 손을 합장하여 경의를 표하며 신의 가호를 빕니다.

인간의 구멍을 얘기할 때 귓구멍 2개, 눈구멍2개, 콧구멍 2개, 입구멍 하나, 항문 하나, 성기에 하나 등을 말합니다. 그래서 남성은 9를 의미하고요, 여성은 10을 의미합니다. 쉽게 풀이하자면 여성은 9라는 구멍에 창조를 할 수 있는 신성한 구멍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로서 창조를 할 수가 있으며 완성의 숫자로 알려져 있는 겁니다. 항간에는 끝수다 하여 9보다 낮게 보는 한문학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남성 우월주의에서 나온 해석일 뿐 진정한 뜻은 종교 속에 고대의 문양 속에 비밀스럽게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밤 하늘의 수많은 별들은 대성운의 움직임에 따라 흘러간다고 봅니다.
이때에 천문대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성운의 모양이 오른쪽으로 돌기도 하고 왼쪽으로 돌기도 합니다. 필자가 알기로는 오른쪽으로 도는 것은 탄생과 관련이 있는 것 같고, 왼쪽으로 도는 것은 소멸과 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십자가의 十자를 오른쪽으로 꺽으면 불교의 만자가 나오게 되며, 왼쪽방향으로 꺽게 되면 나치스의 표식으로 변화가 됩니다. 그 중앙에는 항상 정십자(十)가 들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궁금하게 여기는 예언서의 진의를 들어가보면 우주의 탄생과 생명의 근원에 대한 비전들이 은유적으로 표현을 하였음을 알게 되었으며 우주의 축소판인 자신의 육체를 통하여 도달할 수 있음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내 안의 수많은 세포들이 모두 의식을 가지고 공존을 하고 있으며 이 순간도 변함없이 세포의 노쇠와 죽음, 또 다시 재생을 하게 되는 윤회의 원리가 그대로 들어있습니다.
인간의 본질인 진아의 명령에 따라 창조와 소멸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아를 굳이 색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색이겠습니까. 흰 빛이겠지요. 이 흰 빛은 태양 빛보다도 몇 십배, 몇 백배 밝게 빛을 냅니다. 그래서 성자들의 그림을 보면 머리 뒤로 둥근 빛들이 있는 겁니다.
창조의 하나님은 항상 우리 육체를 당신과 같은 흰 빛으로 나타내주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이 빛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피란야님에 의해 2013-05-30 23:04:38 묻고답하기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